칭찬합니다

- 참여·소통
- 칭찬합니다
“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합니다.”
우리 주변의 크고 작은 선행이나 미담 등 칭찬받아서 마땅하다고 생각되는 좋은 일을 한 사람이 있으면
그 내용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 칭찬을 해 주시는 여러분도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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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파일 | 작성일 | 조회수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1849 | 방내보건소 연색하신 직원분 | 차순덕 | 12 | ||
| 1848 | 신속한 민원처리 "이제헌" 주무관님을 칭찬합니다. | 정희종 | 24 | ||
| 1847 | 주민의 등불인 가로등을 관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| 정연묵 | 29 | ||
| 1846 | 주민의 등불인 가로등을 관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| 정연묵 | 17 | ||
| 1845 | 늘 한결 같고 진국 같은 보건소 진미숙 선생님을 칭찬합니다. | 이희영 | 21 | ||
| 1844 | 안호주 주무관 칭찬합니다 | 허후기 | 47 | ||
| 1843 | 살림꾼 양유진 팀장님을 칭찬합니다 | 정희종 | 57 | ||
| 1842 | 장애인 가정에 따뜻한 밥상 선물. | 이병길 | 146 | ||
| 1841 | 마감된 업무인데도 친절하고 싱세한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| 동언우 | 101 | ||
| 1840 | 빠른 민원처리에 깊은 감사드립니다. | 김정현 | 94 |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