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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천군 보건소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가족의 건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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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 국내 발생 현황(7월 10일, 정례브리핑)

  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 국내 발생 현황(7월 10일, 정례브리핑) □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(본부장 정은경)는 7월 10일 0시 현재, 국내발생은 22명, 해외유입으로 2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3,338명(해외유입 1,791명)이라고 밝혔다. 신규 격리해제자는 46명으로 총 12,065명(90.5%)이 격리해제 되어, 현재 985명이 격리 중이다.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8명(치명률 2.16%)이다. □ 7월 10일(12시 기준) 국내 주요 발생 현황*은 다음과 같다. * 1페이지 0시 기준 통계, 지자체 자체 발표자료와 집계시점 등의 차이로 일부 상이할 수 있음 ○ 서울 롯데 미도파 광화문 빌딩 관련하여 7월6일 지표환자 확진 이후 5명이 추가 확진되어 총 6명이며, 감염경로에 대한 조사와 접촉자 검사가 진행 중 이다. * 7.6 지표환자 포함 2명, 7.8 1명, 7.9 3명 ○ 서울 강남구 사무실과 관련하여 방문자 1명 추가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확진자는 총 12명*이다. * 사무실 관련 7명, 가족 등 추가전파 5명 ○ 수도권 방문판매 모임과 관련하여 1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35명*이다. * (지역) 경기 26명, 인천 7명, 서울 2명 ○ 대전 서구 더조은의원과 관련하여 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확진자는 총 17명이며 확진자들 간의 역학적 연관성에 대해 조사 중이다. ○ 대전 서구 일가족과 관련하여 지표환자가 방문한 성애의원 의사 등 2명, 지표환자의 가족 및 가족의 접촉자 등 3명이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6명이다. * 7.6 지표환자, 7.7 4명, 7.8 1명 ○ 7월8일 확진된 대전 조달청 직원과 관련하여 정부 대전청사 내 접촉자 36명에 대한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었다. ○ 광주 방문판매 모임과 관련하여 광주일곡중앙교회 관련 1명, 광주고시학원 관련 3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21명*이다. 광주고시학원과 SM사우나와의 역학적 연관성이 확인되어 광주고시학원도 광주 방문판매 모임 관련으로 분류되었다. □ 7월 10일 0시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 23명은 검역단계에서 4명이 확진되었고,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에 19명이 확진되었으며, 최근 1주간 해외유입 관련(가족 및 지역사회 접촉자 등) 확진자는 확인되지 않았다. ○ 해외 유입 확진자 23명의 추정 유입국가는 미주 5명, 유럽 3명, 중국 외 아시아 15명(카자흐스탄 6명, 우즈베키스탄 3명, 필리핀 2명, 키르기스스탄1명, 방글라데시 1명, 파키스탄 1명, 카타르 1명)이다. □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방문판매 관련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, 방문판매와 관련된 주요 감염 사례를 분석하고, 주의사항을 당부하였다. ○ 방문판매 관련 역학조사 결과, -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미흡(제대로 착용하지 않거나, 대화 시 벗음)하게 착용한 상태로, - 홍보관·체험관(일명 ‘떳다방’) 등 밀폐된 환경에서 제품 체험을 위해 장시간 체류하거나, 제품체험 및 정보공유 목적으로 가정방문 등을 통한 소규모 설명회 과정에서 장시간 동안 밀접하여 대화를 나누고, - 일부 업체에서는 제품 홍보 행사 시 노래 부르기 등 침방울이 많이 전파될 수 있는 활동을 하였다. - 또한 증상이 있음에도 다중이용시설(사우나, 종교시설, 식당, 미용실) 및 의료기관 등을 방문하여 추가 감염이 발생하는 등 지역사회로 빠르게 확산되었다. ○ 방문판매의 경우 밀폐된 환경에서 다수의 방문자들이 밀집하여 장시간 접촉하는 특성 상 감염 전파가 일어나기 쉽기 때문에 중·장년층, 특히 고령층은 방문판매 관련 행사 참석을 하지 말아주시고, - 가정방문 등을 통한 소규모 설명회도 제품설명 등의 과정에서 장시간 동안 밀접하여 대화가 이뤄진다는 점에서 감염 발생의 우려가 높기 때문에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. - 또한, 방문판매와 관련된 행사나 모임 참석 후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외출, 모임은 취소하고,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사 받으실 것을 요청하였다. □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금일 18시부터 시행되는 교회에서의 핵심방역수칙 준수 의무화에 교단과 신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리며, 철저하게 방역수칙이 지켜지는 곳이라면 제한을 해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 ○ 금일 18시부터 교회/종사자, 이용자가 지켜야할 핵심 방역수칙(붙임 3)은 다음과 같다. - 교회 책임자/종사자의 경우 • 정규예배 외 각종 대면 모임 활동 및 행사 금지 • 음식 제공 및 단체 식사 금지 • 출입자 증상 확인 및 유증상자 등 출입 제한 • 예배 등 종교행사 전/후 시설 소독하기 등 - 교회 이용자의 경우 • 예배 시 찬송 자제, 통성 기도 등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거나 말하는 행위 금지 • 시설 내 음식 섭취 금지 • 마스크 착용 및 이용자 간 거리두기(2m, 최소1m) 등 ○ 방역수칙을 위반할 경우, 「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」에 따라 책임자나 이용자에게 벌금(300만 원 이하)이 부과되고, 집합금지 조치를 시행할 수 있다. ○ 다만, 시설의 개선 노력, 지역 환자 발생 상황 등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방역수칙 준수 의무 해제 요건(붙임 3)을 충족한다고 인정한 시설은 의무가 해제된다고 밝혔다.

  • 두촌보건지소 기간제 근로자 채용공고

    홍천군보건소에서는 2020년 두촌보건건지소에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채용계획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. 가. 모인인원 및 분야: 간호조무사 1명 나. 근무장소: 두촌보건지소 다. 채용방법: 서류심사 및 면접시험 라. 접수기간 및 방법: 2020. 7. 10.(금) ~ 2020.7.20.(월)/직접 방문접수, 전자메일, 우편접수 마. 근무기간: 2020. 8.1. ~ 2020.12. 31.(5월) 바. 문의 및 접수처: 홍천군.읍 신장대로5 홍천군보건소 보건행정담당 (☎ 033-430-4003), geasuk09@korea.kr

  •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 국내 발생 현황(7월 9일, 정례브리핑)

  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 국내 발생 현황(7월 9일, 정례브리핑) □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(본부장 정은경)는 7월 9일 0시 현재, 국내발생은 28명, 해외유입으로 2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3,293명(해외유입 1,768명)이라고 밝혔다. 신규 격리해제자는 49명으로 총 12,019명(90.4%)이 격리해제 되어, 현재 987명이 격리 중이다.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7명(치명률 2.16%)이다. □ 7월 9일(12시 기준) 국내 주요 발생 현황*은 다음과 같다. * 1페이지 0시 기준 통계, 지자체 자체 발표자료와 집계시점 등의 차이로 일부 상이할 수 있음 ○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와 관련하여 자가격리 중인 교인 1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9명*이다. * (지역) 서울 30명, 경기 9명 ○ 강남구 금융회사 관련하여 1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8명이다. * 7.3일 집계(5명) 발표 후 7.3일 1명, 7.4일 1명, 7.8일 1명 ○ 수도권 방문판매 모임과 관련하여 1명이 추가 확진되었고, 기존에 감염경로가 불분명했던 3명이 군포 해피랑힐링센터와의 연관성이 확인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34명*이다. ○ 대전 서구 더조은의원과 관련하여 2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확진자는 총 12명이다. ○ 광주 방문판매 모임과 관련하여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05명*이다. 추가 확진자는 한울요양원, 광주일곡중앙교회, SM사우나 관련 각 2명, 광주일곡중앙교회 확진자의 직장과 관련된 4명이다. ○ 광주 동구 광주고시학원 관련하여 6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2명이다. □ 7월 9일 0시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 22명의 추정 유입국가는 미주 8명, 아프리카 1명, 중국 외 아시아 13명(카자흐스탄 6명, 우즈베키스탄 3명, 필리핀 2명, 이라크 1명, 러시아 1명)이다. ○ 7월 8일 하루 동안 전국 11개 항만으로 157척이 입항하여, 그 중 55척에 대한 승선검역이 이뤄졌다. □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혈장치료제 개발을 위한 혈장 공여*에 361명의 완치자(추가 참여자 49명)께서 참여의사를 밝혀주셨으며, 현재까지 공여 참여자 중 158명의 혈장모집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. * 혈장치료제는 완치자의 혈액 속에 포함된 항체 및 면역글로블린을 농축, 제제화하여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혈액 필요 ○ 혈장 공여에 참여의사를 밝혀주신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를 표하며, 완치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*를 요청하였다. * (참여요건)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이며, 완치 및 격리 해제 후 14일 이상 경과하신 분 * (참여 의료기관) 고대안산병원, 계명대 동산병원, 경북대병원, 대구파티마병원/ (문의) 콜센터 1522-6487 □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국내 코로나 19 항체가 조사 중간 결과를 발표하였다. ○ 질병관리본부는‘20년 국민건강영양조사(이하 ’국건영’)* 잔여 혈청 1차분 1,555건(4.21~6.19, 수집검체) 및 서울 서남권** 의료기관 내원환자 1,500건(5.25~5.28, 수집검체)에 대한 항체가를 조사하였다. * 매년 192개 지역별로 각각 25가구를 확률표본으로 추출해 만 1세 이상 가구원 약 1만 명을 대상으로 건강과 영양상태 조사(붙임 3 참고) ** (5개구) 구로구, 양천구, 관악구, 금천구, 영등포구 ○ 선별검사와 최종 중화항체* 확인검사 결과 국건영 검체는 최종 모두 음성이었고, 서울 서남권 검체는 1건이 양성이었다. * 중화항체 시험법 (PRNT, plaque reduction neutralization test) : 체내 형성된 항체 중 병원체를 중화(무력화)가능한 항체만을 정량적으로 검출하는 시험법 ○ 7월 8일 관련 분야 전문가 회의를 개최하여 검토한 결과, 이번 중간 결과 해석과 관련, 집단발생 지역인 대구 등 일부지역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, 대표성 확보가 부족하여 이 자료로 전체 감염규모를 추계하는 것은 제한적이라고 하면서, - 또한, 국외 사례*와 비교하여 항체보유율이 낮을 것으로 예상하면서, 우리 사회가 자발적 검사 및 신속한 확진 그리고 국민들이 강력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 참여하는 등 지난번 코로나19 방역에 노력한 결과가 나타난 것으로 사료된다고 하였다. * 붙임 4 참조) 국외 항체조사 결과: 스페인 전역(5%), 영국 런던(17%), 스웨덴 스톡홀름(7.3%), 일본 도쿄(0.1%) ○ 향후 2개월 단위로 국건영 검체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, 7월부터 대구·경북 등 일반인 3,300건 등 성별, 연령별, 지역별 대상자를 확대하여 항체가 조사를 진행함으로써 좀 더 상세한 집단면역 정도, 무증상 감염 규모 파악을 통해 방역 대책을 계속 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. □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유행은 밀폐‧밀집‧밀접된 시설에서는 모두 발생 가능하므로, 동호회 등 모임을 연기하고, 유흥시설, 주점, 노래연습장, PC방 등 다중이용시설의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, - 일상에서도 손씻기, 마스크 착용, 2m 거리두기 등을 실천해 주실 것을 요청하였다.

  • 올바른 마스크 착용방법

    https://youtu.be/oL_R_Dts9e4 (나레이션) 본인이 무증상 또는 경증일 때 본인의 비말이 본인의 침방울이 남에게 가는 것을 막아주기도 하고 또 밖에서 오는 그런 침방울이 마스크가 차단이 돼서 구강 내지는 입이나 또는 코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주는 그런 역할을 통해서 진행을 하게 됩니다. 그래서 저희가 마스크를 쓸 때는 어느 정도 침투 수분을 막아줄 수 있는 그런 덴탈마스크나 비말차단용 마스크를 쓰게 되는데요. 문제는 이 마스크를 제대로 쓰지 않았을 경우에는 그런 효과를 볼 수 없다는 겁니다. 가장 대표적인 예가 마스크를 쓰지만 답답해서 코를 노출하고 턱에 걸치고만 계시다거나, 아니면 마스크를 쓰시게 되면 자꾸 답답하니까 이 표면을 자꾸 만지시게 됩니다. 그런데 이 표면에는 많은 오염물질들이 묻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손으로 만지고 내리고 하시면서 이 손에 그런 바이러스나 오염물질이 묻어 있다가 눈을 비비거나 코를 후비거나 입을 만지고 얼굴을 만질 때 이 마스크에 묻어 있던 오염물질 바이러스가 눈·코·입으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마스크 착용만으로는 불충분하고 손 씻기, 손 세정을 같이해 주셔야 됩니다. 그리고 마스크를 착용하실 때는 가급적이면 이 겉표면을 만지지 말고 쓰실 때도 겉의 안전한 부분만을 만져서 쓰실 때도 이렇게 정확하게 코를 막게 써주셔야 되고 벗을 때도 이 부분을 만지시지 말고 가능하면 안전한 귀에 거는 거기만을 만져서 관리해 주시는 그런 게 필요합니다. 그래서 마스크가 모든 것을 다 보장해 주지 않는다, 마스크 플러스 손 씻기를 같이 하셔야 되고, 마스크도 제대로 쓰시고 또 안전하게, 겉표면을 만지지 않게 안전하게 착용하셔야만이 제대로 된 예방효과를 보실 수가 있다고 다시 한번 설명드립니다.

  •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 국내 발생 현황(7월 8일, 정례브리핑)

  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 국내 발생 현황(7월 8일, 정례브리핑) □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(본부장 정은경)는 7월 8일 0시 현재, 국내발생은 30명, 해외유입으로 3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3,244명(해외유입 1,747명)이라고 밝혔다. 신규 격리해제자는 56명으로 총 11,970명(90.4%)이 격리해제 되어, 현재 989명이 격리 중이다.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5명(치명률 2.15%)이다. □ 7월 8일(12시 기준) 국내 주요 발생 현황*은 다음과 같다. * 1페이지 0시 기준 통계, 지자체 자체 발표자료와 집계시점 등의 차이로 일부 상이할 수 있음 ○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와 관련하여 자가격리 중인 교인 1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8명*이다. * (지역) 서울 30명, 경기 8명 ○ 서울 강남구 사무실과 관련하여 방문자 1명 추가확진되었고, 기존에 감염경로가 불분명했던 4명의 연관성이 확인되어 총 11명*이다. * 사무실 관련 6명, 가족 등 추가전파 5명 ○ 수도권 방문판매 모임(이전 경기 수원시 교인 모임)과 관련하여 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30명*이다. 추가 확진자는 군포 해피랑힐링센터 1명, 고양 원당성당 4명이다. □ 7월 8일(12시 기준) 국내 주요 발생 현황*은 다음과 같다. * 1페이지 0시 기준 통계, 지자체 자체 발표자료와 집계시점 등의 차이로 일부 상이할 수 있음 ○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와 관련하여 자가격리 중인 교인 1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8명*이다. * (지역) 서울 30명, 경기 8명 ○ 서울 강남구 사무실과 관련하여 방문자 1명 추가확진되었고, 기존에 감염경로가 불분명했던 4명의 연관성이 확인되어 총 11명*이다. * 사무실 관련 6명, 가족 등 추가전파 5명 ○ 수도권 방문판매 모임(이전 경기 수원시 교인 모임)과 관련하여 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30명*이다. 추가 확진자는 군포 해피랑힐링센터 1명, 고양 원당성당 4명이다. ○ 광주 동구 광주고시학원 관련하여 6명이 신규 확진되었으며, 방문판매 모임 등 기존 집단발생과의 연관성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. □ 7월 8일 0시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 33명의 추정 유입국가는 미주 1명, 유럽 6명, 중국 외 아시아 26명(카자흐스탄 15명, 필리핀 3명, 카타르 3명, 키르기스스탄 3명, 우즈베키스탄 1명, 이라크 1명)이다. □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각종 홍보관·체험관(일명 ‘떳다방’), 소규모 가정방문 설명회 등 방문판매와 관련된 국내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주의사항을 당부하였다. ○ 방문판매 관련 홍보관·체험관 등은 밀폐된 환경에서 다수의 방문자들이 밀집하여 장시간 접촉하는 특성 상 감염 전파가 일어나기 쉽기 때문에 중·장년층, 특히 고령층은 방문판매 관련 행사 참석을 하지 말아주시고, ○ 가정방문 등을 통한 소규모 설명회도 제품설명 등의 과정에서 장시간 동안 밀접하여 대화가 이뤄진다는 점에서 감염 발생의 우려가 높기 때문에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. ○ 또한,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외출, 모임은 취소하고,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사 받으실 것을 요청하였다. □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교회 내 감염 확산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7월 10일(금) 18시부터 정규예배 외 모임·행사 금지, 단체 식사 금지, 상시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 수칙 준수를 의무화 한다고 밝혔다. ○ 방역수칙 준수 의무화에 따라 교회/종사자, 이용자가 지켜야할 핵심 방역수칙은 다음과 같다. - 교회 책임자/종사자의 경우 ▴ 정규예배 외 각종 대면 모임 활동 및 행사 금지, ▴ 음식 제공 및 단체 식사 금지, ▴ 출입자 증상 확인 및 유증상자 등 출입 제한, ▴ 예배 등 종교행사 전/후 시설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야 하며, - 교회 이용자의 경우에는 ▴예배 시 찬송 자제, 통성 기도 등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거나 말하는 행위 금지, ▴ 시설 내 음식 섭취 금지, ▴마스크 착용 및 이용자 간 거리두기(2m, 최소1m) 등을 반드시 준수하여야 한다. ○ 방역수칙을 위반할 경우, 「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」에 따라 책임자나 이용자에게 벌금(300만 원 이하)이 부과되고, 집합금지 조치를 시행할 수 있다. ○ 다만, 시설의 개선 노력, 지역 환자 발생 상황 등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방역수칙 준수 의무 해제 요건을 충족한다고 인정한 시설은 의무가 해제된다고 밝혔다. □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.30일 까지 격리해제 또는 사망이 확인된 확진자 8,976명에 대한 임상정보 기초분석결과를 발표하였다. ○ (확진자 격리장소) 의료기관 입원격리한 경우가 62%(5,570명), 생활치료센터 입소*는 36%(3,230명), 자택격리한 경우는 2%(176명)였다. *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중 입원 치료를 받은 경우는 입원격리로 분류 ○ (진단 당시 증상) 입원ㆍ입소 당시, 코로나19 관련 주요 증상* 중 1개 이상 증상이 있었던 비율은 입원치료자는 73.3%, 생활치료센터 입소자는 35.2%였다. * 발열, 기침, 객담, 호흡곤란, 인후염, 콧물, 근육통, 피로/권태, 두통, 의식장애, 구토/오심, 설사 - 입원치료 확진자의 입원 당시 주요 증상은 기침(41.8%), 객담(28.9%), 발열(20.1%), 두통(17.2%)이 많았다. ○ (임상 중증도) 전체 확진자의 90.9%는 경증이었으며, 산소치료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확진자는 9.1%였다. - 임상 중증도는 연령이 증가할수록*(50대 이상), 당뇨, 만성신장질환, 만성심장질환, 고혈압 등 기저질환을 동반한 경우 산소치료 필요한 중증 확진자 비율이 증가하였다. * (산소치료이상 확진자 비율, 사망자 포함) 10세미만 0%, 10대 0.4%, 20대 0.8%, 30대 1.8%, 40대 3%, 50대 8.3%, 60대 17.1%, 70대 37.7%, 80대이상 58.2% - 입원한 확진자 중 산소치료를 받은 경우, 94.1%가 입원 후 8일 이내 산소치료를 시작하였다. -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확진자(3,450명)의 대다수는 격리기간 중 일상생활에 지장 없는 상태를 유지하다가 격리해제 되었으며, 일부 확진자가 병원으로 이송되었는데 산소치료가 필요한 중등도 이상의 환자는 7명이었다. * 주요동반질환 - 만성심장질환(고혈압 제외), 만성신장질환, COPD임 ** 확진자 격리기간 중 최대 중증도로 구분 ○ (재원기간) 입원치료 확진자의 평균 재원기간은 20.7일이었으며, 산소치료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확진자의 평균 재원기간은 23.7일이었다. □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동시 유행 시 의료자원 부족이 예상되어 인플루엔자 발생 감소를 위해 예방접종 무료지원 대상자를 1,900만명으로 확대하는 예산 489억이 확정되어 집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.

  •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 국내 발생 현황(7월 7일, 정례브리핑)

  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 국내 발생 현황(7월 7일, 정례브리핑) □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(본부장 정은경)는 7월 7일 0시 현재, 국내발생은 20명, 해외유입으로 2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3,181명(해외유입 1,714명)이라고 밝혔다. 신규 격리해제자는 66명으로 총 11,914명(90.4%)이 격리해제 되어, 현재 982명이 격리 중이다.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5명(치명률 2.16%)이다 □ 7월 7일(12시 기준) 국내 주요 발생 현황*은 다음과 같다. * 1페이지 0시 기준 통계, 지자체 자체 발표자료와 집계시점 등의 차이로 일부 상이할 수 있음 ○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와 관련하여 자가격리 중인 교인의 직장동료 1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7명*이다. * (지역) 서울 29명, 경기 8명 ○ 서울 강남구 사무실과 관련하여 7월1일 확진된 지표환자의 업체관련자 1명, 방문자 2명, 방문자의 가족 2명이 확진되어 총 6명*이다. * 7.1일 지표환자, 7.2 업체관련자 1명, 7.3 방문자 1명, 7.4 방문자의 가족 2명, 7.5 방문자 1명 ○ 경기 수원시 교인모임과 관련하여 교인 지인의 접촉자 및 접촉자 가족 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5명*이다. * (지역) 경기 18명, 인천 7명 ○ 경기 의정부시 아파트 주민이 방문한 헬스장 관련 1명(헬스장 확진자 지인의 가족)이 추가로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9명*이다. * (구분) 지표환자 1명 및 가족 1명, 같은 동 주민 7명, 헬스장 관련 20명 ○ 광주 광륵사 관련하여 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92명*이다. 추가 확진자는 광주사랑교회 관련 2명, 광주사랑교회 확진자가 방문한 사우나(광산구 소재) 직원 3명이다. □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음식점의 경우 마스크 착용이 어렵고, 밀접한 환경에서 감염 전파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음식점에서의 위험 행동을 분석하고 주의를 당부하였다.○ 집단 감염이 발생한 음식점 관련 역학조사 결과, - 마스크를 착용하지않거나 미흡(제대로 착용하지 않거나, 대화 시 벗음)하게 착용한 상태로, - 밀폐된 공간에서 장시간 체류하면서 음주 및 대화를 하거나, 다수가 큰소리로 대화하는 등 침방울이 많이 전파될 수 있는 활동을 하였으며, - 또한, 이용자 간 밀접한 접촉이 이뤄지고, 뷔페 등 이용 시 집기 등을 공용으로 이용하였다. ○ 음식점에서의 감염 및 지역사회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- 혼잡한 시간대를 피해서 방문하되, 식사 전 손씻기 및 손소독제를 사용하고, - 음식점을 입장할 때와 식사 전·후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하며, 공용으로 먹는 음식은 공용집게 등을 사용하고, - 식사 시에는 침방울로 인한 전파 우려가 있는 대화는 최대한 자제하되, 대화가 필요한 경우에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. - 또한, 휴대전화 통화 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거나 실외로 나가서 통화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. □ 7월 7일 0시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 24명의 추정 유입국가는 미주 6명, 유럽 1명, 중국 외 아시아 17명(카자흐스탄 13명, 필리핀 3명, 파키스탄 1명)이다. ○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해외유입 확진자(1,714명)의 46.3%(793명)는 검역단계에서 진단검사를 통해 확인, 격리하여 지역사회 유입을 방지 중이며, - 지역사회에서 발견되는 해외유입사례의 경우 입국 후 3일 내 전수 진단검사를 통해 해외유입환자로 인한 대규모 전파‧확산 예방 중 이라고 밝혔다. - 또한, 현재까지 해외유입 확진자 중 중증·위중 환자는 10명(0.6%)이며, 사망자는 1명이다. ○ 7월 6일 하루 동안 전국 11개 항만으로 153척이 입항하여, 그 중 53척에 대한 승선검역이 이뤄졌다. □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치료제로 특례 수입된 ‘렘데시비르’를 15개 병원에서 22명*의 중증환자에 대해 신청하여 현재 22명 모두에게 공급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. □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혈장치료제 개발을 위한 혈장 공여에 추가로 39명의 완치자께서 참여의사(총 312명 등록)를 밝혀주셨으며, 현재까지 132명이 공여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. * 혈장치료제는 완치자의 혈액 속에 포함된 항체 및 면역글로블린을 농축, 제제화하여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혈액 필요 ○ 혈장 공여에 참여의사를 밝혀주신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를 표하며, 완치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*를 요청하였다. * (참여요건)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이며, 완치 및 격리 해제 후 14일 이상 경과하신 분 * (참여 의료기관) 고대안산병원, 계명대 동산병원, 경북대병원, 대구파티마병원/ (문의) 콜센터 1522-6487 □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종교시설, 방문판매시설을 중심으로 국내발생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주의를 당부하였다. ○ 종교시설의 경우 밀집하여 대화나 찬송, 식사를 함께 하는 등 침방울(비말)로 인한 전파가 우려되기 때문에, -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가 우려되는 종교행사, 소모임은 취소하거나 비대면으로 전환해주시기 바라며, - 부득이하게 종교행사를 실시할 경우 현장 참석자는 최소화해주시고, 2m 거리두기,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고, 노래도 합창이 아닌 반주로 대신하며, 식사나 소모임을 하지 않도록 당부하였다. ○ 방문판매의 경우 건강식품·의료기기제품 홍보관 및 체험관(일명 ‘떳다방’), 사업설명회 등 고령층을 대상으로 유인ㆍ집합ㆍ판매하는 각종 행사를 통해 밀폐된 환경에서 다수의 방문자들이 밀집하여 장시간 접촉하는 특성 상 감염 전파가 일어나기 쉽기 때문에, - 중·장년층, 특히 고령층은 방문판매업체 관련 사업설명회, 홍보행사 참석을 자제해주시고, -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외출, 모임은 취소하고,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사 받으실 것을 요청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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